‘금융기관 beSTAR 1기’ 성과보고회 개최

경영대학, ‘금융기관 beSTAR 1기’ 성과보고회 개최
- 전북 금융권 취업을 선도하는 실무중심 교육모델로 주목받아 -
전주대학교 경영대학은 ‘금융기관 beSTAR’의 2025학년도 1학기 성과보고회를 지난 9월 3일(수) 오후 4시, 자유관 201호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금융기관 beSTAR’ 프로그램은 금융권 취업 지원을 위해 올해 전주대 경영대학의 주관으로 금융기관 맞춤형 취업 연계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금융권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금융권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교육과 현장 연계를 통해 지역 인재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기획된 것으로, 이번 성과보고회를 통해 프로그램의 주요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 학생들의 성장을 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학생들은 한 학기 동안 ▲금융 실무 특강 및 멘토링 ▲금융자격증 스터디 ▲모의토익 경진대회 ▲자기소개서 및 면접 컨설팅 ▲금융기관 현장 탐방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보고회 현장에서는 프로그램 참가자들의 활동 결과 발표와 함께, 우수 활동자에 대한 시상도 진행되었다. 성과 발표에 나선 학생들은 “교과 과정에서는 얻기 어려운 현장감 있는 실무 경험과 역량을 쌓을 수 있었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전주대학교 경영대학 김효진 학장은 “금융기관 beSTAR는 학생의 경험과 역량을 실질적으로 확장시키며, 지역 금융권과 대학이 함께 만들어가는 인재 양성 생태계로 자리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연계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주대 경영대학은 이번 2학기에도 금융기관 beSTAR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며, 지역 금융기관과의 협력 프로젝트 및 금융권 직무 분석 특강 등 심화형 교육 콘텐츠를 추가로 제공할 계획이다.